채용 박람회에서 하루에 여러 기업 만나기 — 사전 신청과 당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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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박람회는 여러 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입니다. 보통 9~10월에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 컨벤션센터에서 연 1~2회 열리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한국 채용 박람회 — 해외인재 준비 서류, 면접 팁 (위브링 정보 그래픽)

사전 신청을 하면 달라지는 것

  • 당일 입장이 빠릅니다
  • 전공·졸업 예정 시기·비자 상태를 바탕으로 기업 매칭 프로그램을 받기도 합니다

매칭이 걸리면 부스를 돌아다니는 것과 결과가 달라지므로, 신청 시점을 놓치지 마세요.

가기 전에 준비할 것

  • 한국어 또는 영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 프린트 이력서 여러 부 — 부스마다 두고 옵니다
  • 이메일·USB 용 디지털 파일
  • 현장 면접 대비 깔끔한 정장
한국 채용 박람회 — 준비 서류, 부스 상담, 현장 면접 (위브링 정보 그래픽)

부스를 도는 순서

대기업 부스는 줄이 깁니다. 스타트업·중견기업 부스도 함께 확인하세요. 외국인 채용 경험이 있는 쪽은 오히려 이쪽인 경우가 많고, 담당자와 길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일 챙길 것

  • 사전 신청 확인 화면 또는 출력물
  • 이력서 사본과 디지털 파일
  • 현재 체류자격과 만료일 — 부스에서 가장 먼저 묻는 것입니다

끝나고 나서가 더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잘 된 부스에서는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를 받아 두고, 그날 저녁이나 다음 날 짧은 이메일로 이력서를 다시 보내세요. 담당자는 하루에 수십 명을 만납니다. 기억에 남아 있을 때 연락이 닿는 쪽이 유리합니다.

사전 신청부터 부스 상담, 현장 면접, 합격까지의 전 과정은 위브링 블로그의 채용 박람회 가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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