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개발자로서 한국 IT 기업에 취업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외국인 채용이 활발한 곳으로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글로벌 팀, 영어 가능 직군이 많은 쿠팡, 삼성SDS와 LG CNS, 그리고 원티드나 로켓펀치에서 찾을 수 있는 스타트업들이 있습니다. 채용 과정은 보통 서류 전형(영문 이력서 가능), 코딩 테스트(LeetCode 수준), 기술 면접 1~2회, 임원 면접, 처우 협상 순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기준 평균 연봉은 주니어(0~3년) 4,000~5,500만 원, 미드레벨(3~7년) 5,500~8,000만 원, 시니어(7년 이상) 8,000만~1.2억 원 수준입니다. 영어로 일할 수 있는 팀은 주로 글로벌 서비스 개발팀, AI/ML 연구팀, DevOps/SRE 팀이고, GitHub 포트폴리오와 기술 블로그가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