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와 D-4, 내 과정에 맞는 건 어느 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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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학위 과정이면 보통 D-2, 대학 부설 어학당이나 비정규 연수 과정이면 보통 D-4 입니다. 둘을 가르는 것은 학교 이름이 아니라 과정의 성격입니다. 과정과 체류자격이 어긋나면 수강, 시간제 취업, 연장이 한꺼번에 막힐 수 있으니 입학 전에 국제처와 관할 공관에서 확인하세요.

책과 서류를 그린 유학 안내 일러스트

공통으로 준비하는 서류

  • 유효한 여권, 신청서, 증명사진
  • 입학허가서 또는 합격증, 학비 납입 증빙
  • 재정능력 자료 — 은행 잔고증명서, 장학금 증명서 등
  • 최종 학력 자료 —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캠퍼스 길을 함께 걷는 유학생 네 명

해외 발행 서류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확인이 요구될 수 있고 형식은 국가와 공관마다 다릅니다. 처리 기간도 달라지므로 입학 일정보다 넉넉히 앞당겨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른 서류는 며칠이면 되지만 이것만 몇 주가 걸립니다.

시간제 취업은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D-2·D-4 라고 해서 아르바이트가 허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체류자격 세부 유형, 한국어 능력, 학교 확인에 따라 별도 허가와 시간 제한이 붙습니다. 일하기 전에 허가부터 확인하세요.

입국한 뒤에 기한이 있는 것들

  • 외국인 등록
  • 주소 신고 — 이사할 때마다
  • 출석과 학점 관리 — 연장 심사에서 봅니다
  • 체류기간 연장 — 만료 전에

지금 확인할 것

  • 내 과정이 학위 과정인지 연수 과정인지
  • 졸업증명서 아포스티유에 걸리는 기간
  • 아르바이트 계획이 있다면 별도 허가가 필요한지

세부 유형과 서류는 개인별로 다릅니다. 학교, 관할 공관, 하이코리아의 최신 안내를 함께 보세요. 전체 절차는 위브링 블로그의 유학 비자 가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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