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면허증 교환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국제운전면허증으로 한국에서 운전하는 것과 한국 면허증으로 교환하는 것 중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상황에서 어느 쪽이 더 실용적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 주세요.
답변 1개
단기 체류(여행, 1년 미만)는 국제운전면허증(IDP)으로 충분해요. 본국에서 출국 전 IDP 발급받아 한국 도착 후 1년 동안 운전 가능해요.
장기 거주자는 한국 면허증으로 교환하는 게 좋아요. 면허 교환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가능하고, 본국 면허증, 외국인등록증, 본국 면허 발급 사실 증명(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신체검사가 필요해요. 미국·EU·일본 등 일부 국가는 시험 없이 교환되지만 다른 국가는 필기·실기 시험을 봐야 할 수도 있어요. 한국 면허로 교환하면 SoCar 같은 카셰어링도 더 쉽게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