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1박2일에서 정할 것은 무엇을 볼까가 아니라 어느 날에 어느 권역을 갈까입니다. 두 권역이 차로 약 30분 떨어져 있어, 섞으면 하루에 두 번 왕복하게 됩니다.
두 권역
- 토함산 동부의 사찰권 — 불국사, 석굴암
- 시내권 — 대릉원, 황리단길
규칙은 간단합니다. 오후에 도착하면 시내권부터, 오전에 도착하면 산권부터. 산권은 운영시간이 짧아 오후 늦게 가면 잘립니다.
운영시간과 요금
- 불국사·석굴암 — 09:00~18:00, 무료
- 대릉원 — 09:00~22:00, 무료 (천마총만 3,000원)
- 황리단길 — 상점 12:00~23:00
두 가지를 더 알아 두면 좋습니다. 겨울(11~2월)에는 운영시간이 30분 단축될 수 있고, 외국인은 ARC나 여권을 지참하면 일부 시설에서 할인을 받습니다.
왜 이 조합이 첫 방문에 좋은가
신라 유네스코 유산(불국사·석굴암), 시내 고분군(대릉원), 그리고 감성 거리(황리단길)가 성격이 전부 다릅니다. 하루 안에 같은 종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 일정에 넣을지 말지
동궁과 월지 야경은 시내권 저녁에 붙일 수 있고, 자전거를 쓰면 시내권 하루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둘 다 각각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도착 시간대별 동선과 교통·예산은 위브링 블로그의 경주 1박2일 코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