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갑자기 열이 나는데 약국이 문을 닫았어요. 외국인이 상비약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Kanya Thongdee ·

한밤중에 열이 나고 몸살 기운이 있는데 동네 약국이 다 닫아서 당황했습니다. 해열제나 감기약 같은 상비약을 미리 사두려는데 편의점에서도 파는 약이 있는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은 어떤 것인지 궁금해요. 외국인이 자주 찾는 약 이름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1개

Chen Mei ·

저도 밤에 아팠을 때 당황했는데,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타이레놀), 종합감기약, 소화제, 파스 정도는 24시간 살 수 있어요.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지정돼 있어서 약국이 닫아도 가능합니다. 더 다양한 약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사는데, 해열제는 타이레놀이나 부루펜, 콧물·감기는 화이투벤이나 판콜, 소화불량은 베나치오 같은 걸 많이 찾아요. 미리 상비약 상자에 해열제, 감기약, 지사제, 소독약, 밴드 정도만 갖춰두면 한밤중에도 든든합니다. 증상이 심하면 119에 전화해 문 연 병원·약국을 안내받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