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교통비가 부담돼서 정기권을 알아보는데 기후동행카드 같은 건 외국인도 되나요?
매일 지하철과 버스로 출퇴근하는데 한 달 교통비가 꽤 나옵니다. 서울에 기후동행카드나 정기권 같은 게 있다고 들었는데 외국인등록증만 있으면 가입이 되는지, 어떻게 발급받고 충전하는지 궁금해요. 어느 정도 타야 정기권이 이득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1개
월 6만 원대 정액으로 서울 지하철·버스를 무제한 타던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8월 31일로 충전이 끝났고, 9월 1일부터는 쓴 교통비를 환급받는 방식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기후동행패스로 바뀌었어요. 외국인 가입 조건과 환급 기준은 K-패스 누리집(korea-pass.kr)이나 다산콜센터(120)에서 확인하세요. 1·2·3·5·7일 단기권은 그대로 판매됩니다. 경기·인천 일부 구간은 적용이 다를 수 있어서, 본인 출퇴근 노선이 포함되는지 발급 전에 확인하세요. 더 단순하게는 후불 교통카드도 환승할인이 자동 적용됩니다.
확인일: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