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연장 때문에 출입국사무소를 가야 하는데 하이코리아 방문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체류기간 만료가 두 달쯤 남아서 연장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출입국·외국인청은 예약 없이 가면 안 된다고 들었어요. 하이코리아 사이트에서 방문 예약을 잡는 구체적인 방법과, 예약이 꽉 찼을 때 빈자리를 잡는 요령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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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리아(hikorea.go.kr)에 로그인한 뒤 전자민원 메뉴에서 방문예약을 선택하면 관할 출입국·외국인청과 날짜,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체류기간 연장은 만료일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시는 게 좋고, 평일 오전 9시쯤 새 슬롯이 풀릴 때 들어가 보면 빈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예약이 다 찼다면 며칠에 한 번씩 들어가 취소표를 노리거나, 관할이 너무 붐비면 조금 한가한 인근 출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연장은 예약 없이 하이코리아 온라인으로도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굳이 방문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