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할 때 화면으로 보여주는 번호와 문장 — 112·119·1339·1330·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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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막히는 순간에는 길게 설명하려 할수록 늦어집니다. 짧은 문장 하나를 휴대폰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아래 번호와 문장을 지금 저장해 두세요.

번호부터

  • 112 — 경찰 긴급(범죄·도난·폭행·스토킹). 다국어 통역
  • 119 — 구급·화재. 응급의료 상담 통합
  • 1339 — 야간·주말 응급의료 다국어 상담
  • 1330 — 관광 24시간 다국어 통역
  • 1345 — 출입국·체류 다국어 상담
긴급 상황 대응 — 보이스피싱, 여권 분실, 긴급번호 (위브링 정보 그래픽)

현장에서 쓰는 방식

경찰서·응급실·약국·통신사·카드사는 상황이 정해져 있습니다. 각 상황에 맞는 한·영 문장을 미리 메모 앱에 저장해 두면, 현장에서는 화면만 보여주면 됩니다.

발음이 통하지 않아도 글자는 통합니다. 이것이 번역 앱을 여는 것보다 빠른 이유입니다 — 이미 적혀 있으니까요.

형광 조끼를 입은 한국 경찰관 세 명의 뒷모습

분실물

182(경찰)와 Lost112 포털 두 곳을 같이 확인합니다. 습득물이 등록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그날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하루 뒤에 다시 보세요.

지금 해둘 것

  • 112·119·1339를 연락처에 저장
  • 내 상황(학생·근로·단기체류)에 맞는 문장 3개를 메모 앱에
  • 여권번호와 외국인등록번호를 사진이 아닌 텍스트로 보관 — 사진은 검색이 안 되고, 급할 때 앨범을 뒤지게 됩니다

여기 없는 번호

이 목록은 범죄·사고·분실에 관한 것입니다. 마음이 힘들 때와 병원에서 말이 안 통할 때는 거는 번호 체계가 달라 각각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상황이 다르면 목록도 다릅니다.

상황별 한·영 문장 전체는 위브링 블로그의 긴급 문장 가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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