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에서 꼭 저장해 둬야 할 긴급 전화번호는 뭐가 있나요?

Aya Sato ·

한국에 막 왔는데 만일을 대비해 긴급 전화번호를 저장해 두고 싶어요. 외국인이 한국 생활에서 꼭 알아두면 좋은 핵심 전화번호와 어느 상황에 쓰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1개

Chen Mei ·

꼭 저장해야 할 번호는 112(경찰), 119(소방/응급), 1339(의료 상담, 영어 가능)예요. 셋 다 24시간 영어 통역 지원하니까 한국어 못 해도 안전해요.

그 외에 1345(외국인 종합 안내, 18개 언어), 1577-1366(다누리콜센터, 외국인 여성·다문화 가족), 1393(자살예방 상담, 24시간 영어), 1366(여성긴급전화), 1644-0644(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도 유용해요. 의료 응급은 119 + 1339 조합이 가장 좋고, 비자·체류 관련은 1345, 노동 분쟁은 1350(고용노동부)이에요. 휴대폰 잠금 화면에 응급 연락처 설정도 미리 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