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영어 가능한 전문의(피부과)는 어디서 찾나요?
피부과 전문의를 보고 싶은데 한국어가 아직 서툴러요. 서울에서 영어가 통하는 병원이나 의원이 어디인지, 건강보험 적용 여부, 진료비, 온라인 예약 가능 여부도 함께 알려주세요.
답변 1개
서울 영어 피부과 전문의는 강남·역삼·서래마을·이태원에 모여 있어요. "오라클 피부과"(전국 체인), "강남유앤미피부과", "닥터자르트 클리닉" 같은 곳이 외국인 환영이에요.
종합병원 피부과는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삼성서울의 "국제진료센터"에서 영어 진료 가능해요. NHIS 적용되면 본인부담 1만~5만원이에요. 피부과는 미용 시술(여드름, 색소, 보톡스 등)이 비보험이라 별도 비용이에요. 예약은 보통 전화 또는 "굿닥(GoodDoc)" 앱에서 영문 가능해요. 진료비 외에 처방약 본인부담은 NHIS로 1만~3만원이고요. 미용 목적은 한국 가격이 다른 나라보다 저렴해 의료관광객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