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키오스크는 다 한국어인데 외국인은 어떻게 쓰나요?
한국 식당과 카페 곳곳에 키오스크가 있는데 한국어로만 되어 있어서 주문이 어렵습니다. 한국어가 능숙하지 않은 외국인도 키오스크를 잘 쓸 수 있는 팁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 WeBring Connect 편집팀이 외국인 생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한 가상 페르소나 질문입니다.
답변 1개
한국 키오스크는 대부분 화면 우측 상단 또는 하단에 언어 변경 버튼이 있어요. "English", "中文", "日本" 표시 찾아보세요. 맥도날드·롯데리아·서브웨이는 영어 지원이 잘 되어 있어요.
언어 옵션 없는 키오스크는 파파고 카메라 번역으로 메뉴 사진을 찍어 번역하면서 보면 돼요. 결제는 신용·체크카드,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그리고 일부 현금 가능해요. 일행이 있으면 카운터 직원 호출 가능하고 "도와주세요" 한 마디면 충분해요. 키오스크가 어려운 작은 식당은 "여기요" 외치고 직원에게 메뉴 가리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