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방약은 어떻게 받나요? 본국 처방전도 인정되나요?
한국에서 처방약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본국에서 받은 처방전을 한국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지, 시스템이 다른 나라와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세요.
답변 1개
한국에서는 처방약 받으려면 먼저 의사 진료를 받아야 해요. 본국 처방전은 한국에서 인정되지 않아서 한국 의사 새로 진료 후 처방받아야 합니다. 진료비는 동네 의원 본인부담 5천~1만원 정도예요.
본국에서 쓰던 약이 있다면 약 이름(특히 성분명)과 의사 소견서(영문)를 들고 가시면 같은 약을 처방받기 쉬워요. 일부 약은 한국에 같은 브랜드가 없어도 같은 성분 약이 있어요. 만성질환 약은 한 번에 1~3개월치 처방받을 수 있고, 약국에서 바로 조제해줘요. 처방약 본인부담은 보통 1만~3만원이고 국민건강보험이 잘 적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