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려는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입국일부터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흔히 ARC라고 부르는 외국인등록증을 처음 신청한다면, 예약과 주소 증빙부터 준비하세요.

방문 전 준비할 서류
- 여권 원본과 신청서, 체류지 입증서류를 준비합니다. 본인 명의 임대차계약서가 아니라면 숙소 제공 확인 등 필요한 추가 증빙을 관할 관서에 확인하세요.
- 사진은 3.5cm × 4.5cm,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흰색 배경의 정면 사진 1장이 기본입니다.
- 재학·재직 등 체류자격별 추가서류는 서로 다릅니다. 다른 사람의 체크리스트만 보고 준비를 끝내지 마세요.
예약부터 카드 수령까지
하이코리아(HiKorea)에서 방문예약을 하고 현재 체류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방문합니다. 서류 접수와 필요한 생체정보 등록 후 카드 수령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법무부의 2025년 1월 1일 시행 안내상 카드 발급 수수료는 35,000원입니다. 방문 전 현재 수수료와 납부 방법을 확인하세요.

보완 요청을 줄이는 확인
사진 규격, 여권과 신청서의 영문 이름, 실제 거주지와 증빙 주소가 맞는지 살펴보세요. 예약만 해두고 등록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일찍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구서류와 예외는 체류자격·관할·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하이코리아 또는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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