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연장 준비서류 체크리스트(학교/회사 유형별) |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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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연장은 체류지 증빙 누락이나 늦은 서류 발급, 방문예약 미확인 때문에 준비가 지연되기 쉽습니다. 2026년 1월 블로그 가이드를 바탕으로 학교·회사 소속별 준비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개인별 최종 제출 목록은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비자 연장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공통으로 먼저 챙길 서류

통합신청서(별지 제34호), 여권, 외국인등록증(ARC), 체류지 입증서류를 확인하세요. 주소 증빙은 본인 명의 임대차계약서나 기숙사 확인서 등이 해당합니다. 다른 사람 명의 집에 거주한다면 계약서 사본 외에 거주숙소제공사실확인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학교 소속: 재학·학업 증빙

D-2 유학생과 D-4-1 어학연수생은 재학증명서를 우선 확인하고, 학교 국제처에 성적증명서·등록금 납입증명서·은행잔고증명서의 제출 여부를 문의하세요. 어학연수는 출석 증빙, 석·박사 수료 후 논문 준비는 수료증명서·지도교수 추천서 등 별도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사 소속: 고용·사업체 증빙

고용계약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중심으로 회사 담당자에게 요청할 서류를 정리하세요. 체류자격과 고용 형태에 따라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신원보증서, 납세 증명, 재직증명서 또는 파견명령서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직·근무처 추가는 단순 연장과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최종 확인

체류 만료일과 여권 유효기간부터 확인한 뒤 하이코리아(HiKorea) 체류자격별 안내매뉴얼이나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서 최신 서류·수수료·신청기한·방문예약 및 전자민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학교·회사 서류는 발급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미리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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