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준비가 늦어지는 이유는 대개 셋입니다. 체류지 증빙 누락, 늦은 서류 발급, 방문예약 미확인. 공통 서류를 먼저 깔고, 소속에 따라 갈리는 부분을 따로 챙기면 순서가 단순해집니다.
공통으로 먼저
통합신청서(별지 제34호), 여권, 외국인등록증, 체류지 입증서류입니다. 주소 증빙은 본인 명의 임대차계약서나 기숙사 확인서가 해당합니다.
다른 사람 명의의 집에 산다면 계약서 사본 외에 거주숙소제공사실확인서 같은 추가 서류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여기서 막히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학교 소속 — 재학·학업 증빙
D-2 유학생과 D-4-1 어학연수생은 재학증명서를 먼저 확인하고, 학교 국제처에 성적증명서·등록금 납입증명서·은행잔고증명서의 제출 여부를 물어보세요.
- 어학연수 — 출석 증빙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석·박사 수료 후 논문 준비 — 수료증명서와 지도교수 추천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사 소속 — 고용·사업체 증빙
고용계약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중심으로 회사 담당자에게 요청할 목록을 정리하세요. 체류자격과 고용 형태에 따라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신원보증서, 납세 증명, 재직증명서 또는 파견명령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이직이나 근무처 추가는 단순 연장과 절차가 다릅니다. 연장으로 처리될 일이 아닐 수 있으니 먼저 확인하세요.
신청 전 마지막 확인
- 체류 만료일과 여권 유효기간 — 여권이 짧으면 연장도 짧아집니다
- 하이코리아 체류자격별 안내매뉴얼 또는 1345에서 최신 서류·수수료·신청기한·예약 및 전자민원 가능 여부
- 학교·회사 서류는 발급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미리 요청
개인별 최종 제출 목록은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유형별 전체 체크리스트는 위브링 블로그의 연장 서류 가이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