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은 서류 → 비자 → 보험 → 항공 → 학점인정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챙기는 게 핵심입니다. 한 단계만 밀려도 학기 전체가 꼬일 수 있어요.
월별 일정(요약)
- D-12개월: 파견교 3~5곳 리스트업, 설명회
- D-10개월: 어학성적(IELTS·TOEFL·JLPT·HSK, 유효 2년)
- D-9개월: 교내 지원·면접
- D-5개월: 입학허가서 수령
- D-4개월: 학생비자 신청·유학생 보험(대사관 4~8주)
- D-3개월: 항공권·기숙사 확정
- D-2개월: 사전 학점인정 신청
자주 놓치는 실수
학점인정 사전 승인 누락, 보험 보장 한도 미확인, 비자 유효기간과 학기 종료일 불일치, 그리고 도착 후 ARC 신청 지연(90일 내 의무)이 대표적입니다.
12개월 전부터 D-day까지 전체 일정표와 비자 서류 목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