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에서 앱은 편의가 아니라 생존 인프라에 가깝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본인인증(휴대폰·인증서·신분증)에서 자주 막히니, 처음부터 외국인도 실제로 되는 앱 위주로 까는 게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먼저 갖출 것: 한국 번호 + 인증수단
은행·정부·결제·의료 앱은 휴대폰 본인확인과 인증서·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 15개보다 먼저 내 명의 한국 번호와 인증수단(PASS, 모바일 신분증)을 갖추는 게 기본 체력입니다.
설치 순서 추천
연쇄 막힘을 줄이려면 카카오톡(인증 링크 수신) → PASS(휴대폰 본인확인·전자서명) →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모바일 외국인등록증 포함) → 정부24 → 네이버 지도 → 교통·의료·번역 앱 순으로 까는 것이 좋습니다.
분야별 필수 앱
- 행정·인증: 정부24,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PASS, 카카오톡
- 교통·이동: 카카오T(택시), 코레일톡(기차), 네이버 지도·티맵
- 의료·안전: 건강보험공단(The건강보험),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 생활·결제: 배달의민족, 당근마켓, 토스·카카오페이
- 번역: 파파고, 구글 번역
대부분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앱 이름 그대로 검색하면 설치됩니다.
행정·교통·의료·번역까지 외국인 필수 앱 15가지 설치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