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마을 방문은 관광이 아니라 실제 주민이 사는 살아있는 문화재 위를 걷는 일입니다. 안동 하회·경주 양동·전주 한옥·북촌은 주민 거주지라 매너 기준이 다릅니다.
핵심 매너
- 대문·담장: 도로에서 보기. 안으로 머리·카메라 들이밀지 않기
- 주민 사진: 먼저 '사진 괜찮을까요?' 묻기, 몰래·근접 촬영 금지
- 소음: 골목에서 낮은 톤. 단체 함성·스피커 금지
- 드론: 사전 허가 구역만. 주거지 무단 비행 금지
- 흡연·쓰레기: 지정 구역만, 보행 흡연·무단 투기 금지
주의
북촌은 2018년부터 일부 구역에 야간(저녁 5시 이후) 진입 제한이 있습니다. 마을은 촬영장이 아니라 사람이 자고 먹는 공간임을 기억하세요.
하회·양동·북촌 방문 매너와 촬영 포인트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