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은 환율이 아니라 도착액으로 비교하세요 — 수수료 4종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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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 표시된 환율이 좋아도 실제 도착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해야 할 것은 환율 하나가 아니라 네 가지입니다 — 송금 수수료, 중개은행 수수료, 수취 수수료, 그리고 소요 시간.

어디를 쓸까

토스·와이어바알리·Wise·Remitly 같은 핀테크와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은행의 모바일 송금은 목적과 금액에 따라 유리한 쪽이 갈립니다. 소액·자주 보내면 핀테크가, 고액·증빙이 필요하면 은행이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무 바닥에 흩어진 달러와 유로 지폐

보내기 전 확인

  • 수취인 영문명, 계좌번호 또는 IBAN, SWIFT 코드, 은행명과 주소 — 한 글자만 틀려도 반송됩니다
  • 송금 목적(학비·생활비·급여·퇴직금)을 사실대로 선택하고 증빙을 보관
  • 앱에 표시되는 예상 도착액과 소요 시간, 취소·환불 조건
한 손에 카드를, 다른 손에 휴대폰을 든 모습

처음이라면

첫 송금은 소액으로 한 번 보내 보고 실제 도착액과 걸린 시간을 확인한 뒤 본 송금을 하세요. 계좌 정보 오류는 되돌리는 데 몇 주가 걸립니다.

서비스별 수수료 구조와 한도 비교는 위브링 블로그의 전체 가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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