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곽 도시 여행의 대표는 수원 화성, 남한산성, 진주성 세 곳입니다. 같은 성곽이라도 도심 평지·산성·강변으로 걷는 감각이 완전히 달라요.
세 성곽 비교
- 수원 화성: 5.74km 도심 평지, 행궁 2,000원, 방화수류정·통닭거리, 입문용 2~3시간
- 남한산성: 12.4km 산성·숲, 성곽 무료(행궁 2,000원), 2코스 2.8km·백숙거리
- 진주성: 둘레 1,760m 강변 평지, 2,000원, 남강 야경·유등축제
추천
첫 방문이면 평지 도심인 수원, 자연 속 걷기는 남한산성, 야경·축제 위주면 진주성을 먼저 가보세요. 수원 화성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수원·남한산성·진주성 걷기 코스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