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위한 서울 원룸 구하기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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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원룸을 구하는 외국인을 위한 실용 가이드입니다. 주거 형태부터 이해하면, 전세는 수천만 원에서 억대의 큰 보증금에 월세가 없고, 월세는 보증금 500~1,000만 원에 월 50~100만 원, 고시원·고시텔은 보증금 없이 월 30~60만 원, 쉐어하우스는 보증금 100~300만 원에 월 40~70만 원 수준입니다.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지역은 외국인 커뮤니티가 있고 영어가 통하는 이태원·한남, 젊은 분위기에 교통이 좋은 홍대·합정, IT 회사가 밀집했지만 비싼 강남·역삼, 카페 거리에 가격이 합리적인 마포·연남, 힙하고 스타트업이 많은 성수 등입니다. 집은 직방(zigbang.com), 다방(dabangapp.com), 피터팬(peterpanz.com) 같은 앱이나 부동산 중개소 방문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을 꼭 확인하고, 중개수수료는 보통 월세의 0.3~0.4%이며,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하고, 보증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