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베이비시터·내니는 어떻게 찾나요?

Minh Nguyen ·

한국에서 영어를 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베이비시터나 내니를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용 수준이나 계약·매칭 방식에 대해 알려주세요.

답변 1개

WeBring ·

영어 가능 베이비시터는 째깍악어, 맘시터, 그리고 "Sit Plus Seoul" 같은 영어 전용 매칭 서비스가 있어요. 째깍악어 앱은 영어 가능 시터로 필터링할 수 있고 시간당 1만2천~2만원 정도예요.

장기 내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학교 부모 커뮤니티(Facebook), 그리고 이태원·한남의 외국인 입주 도우미 에이전시를 통해 구할 수 있어요. 월 200만~350만원 정도이고 입주 vs 출퇴근에 따라 달라요. 시터 면접 시 신원·경력 확인 필수고, 시범 1주는 꼭 가져보세요. 영문 계약서 작성과 4대 보험 가입 여부도 명확히 정해 두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