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서 물건 팔았는데 구매자가 영수증 요구하며 클레임을 걸어요
당근마켓에서 사진과 설명을 충분히 올려서 신발을 팔았는데, 구매자가 거래 후에 영수증을 요구하며 문제를 제기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당근마켓 분쟁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변 1개
당근마켓 거래 후 구매자 클레임은 한국에서도 흔히 발생하는 분쟁이에요. 사진·설명을 충분히 제공했다면 본인 책임은 거의 없어요. 거래 종료 후 추가 영수증 요구는 의무가 아니에요.
대응은 "거래 완료된 사안이고 사진·설명에 명시한 대로 정상 거래"라고 정중하게 답하시고, 카카오톡·당근 채팅 대화는 모두 캡처해 두세요. 구매자가 계속 괴롭히면 당근마켓 신고하기로 "분쟁 신고" 가능해요. 운영진이 중재해 줘요. 위협이나 협박 수위면 경찰에 "공갈" 또는 "악성 민원"으로 신고할 수 있어요. 외국인도 동일하게 보호받고요. 비싼 거래는 영수증 사진 1년 정도 보관하고, 환불·반품 정책을 미리 명시하면 분쟁이 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