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은 어떤 게 있나요?
한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일반의약품 시스템이 다른 나라와 어떻게 다른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1개
한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은 감기약(타이레놀콜드, 화이투벤), 진통제(타이레놀, 부루펜, 게보린), 소화제(베나치오, 활명수), 알레르기(지르텍, 클라리틴), 멀미약(키미테), 그리고 일반 비타민·종합 영양제예요.
약사한테 증상만 말하면 추천해줘요. "머리가 아파요", "속이 안 좋아요", "감기 같아요" 정도 표현 알면 충분하고, 약사들 영어도 어느 정도 해요. 단, 강한 진통제(코데인 포함), 항생제, 수면제는 처방전 필요해요. 대부분 약은 5천~1만원대고, 동네 약국이 편의점보다 종류가 풍부하니 약국 가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