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못하는데 배민·요기요·쿠팡이츠는 어떻게 쓰나요?

Daniel Novak ·

한국어 읽기가 어려운데 배달 앱은 쓰고 싶어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를 외국인이 쓸 수 있도록 영어 모드나 번역 기능이 있는지, 주문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답변 1개

WeBring ·

배달앱은 한국어 위주지만 외국인도 충분히 쓸 수 있어요. 배민(배달의민족)이 가장 큰데 메뉴 사진이 많아 한국어 못 읽어도 사진으로 주문 가능해요.

쿠팡이츠는 영어 인터페이스를 일부 지원하고, 요기요는 한국어 위주지만 사진 위주로 골라 주문 가능해요. 주문 시 "덜 맵게", "양파 빼기" 같은 요청사항은 파파고로 번역해 입력해도 돼요. 결제는 카드 등록 후 자동결제라 한 번 등록하면 편해요. 영문 사용자 친화적인 앱으로는 "Shuttle"(이태원·강남 영어 메뉴 전문), Wing Mart 같은 곳도 있고 약간 비싸지만 영어 100%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