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로 진료 가능한 동물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외국인인데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동물병원을 찾고 싶어요.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인지, 어떤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1개
영어 가능한 동물병원은 이태원·한남·반포·서래마을·청담동 일대에 많아요. 대표적으로 "라온동물의료센터"(한남), "이태원동물병원", "청담동물병원", 그리고 "엔젤동물의료센터"(분당) 등이 영어 잘 통해요.
대형 동물병원으로는 청담동의 "러브펫동물의료센터", 강남의 "24시 헬릭스동물의료센터"가 24시간 운영하고 응급도 잘 대응해요. 일반 진료비는 검진 3~5만원, 예방접종 3~6만원, 수술은 30만~200만원대로 다양해요. 외국인등록증으로 동물보험 가입도 가능해요. 카카오맵에서 "영어 동물병원" 또는 "international vet" 검색하면 영어 가능 표시된 곳 찾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