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외국인 자녀가 다닐 수 있는 방과후 돌봄은 어떤 게 있나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부모입니다. 일하는 동안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방과후 돌봄을 찾고 있어요. 어떤 옵션이 있는지, 비용이나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1개
가장 흔한 옵션은 학원이에요. 영어, 수학, 미술, 태권도 등 과목별로 보통 6~9시까지 운영하고 학원 차량 픽업도 있어서 일하는 부모님께 인기 많아요. 월 15만원~35만원 정도이고요.
초등 1~3학년은 동네 학교의 돌봄교실을 신청할 수 있는데 외국인 등록 학부모도 학교 행정실에서 신청 가능해요. 시간제 돌봄은 째깍악어, 맘시터 앱이 편하고 시급 12,000~18,000원이고, 영어 가능한 시터도 필터로 찾을 수 있어요. 이태원·한남·서래마을 지역은 영어 가능 시터가 더 많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