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과 추석에는 보통 무엇을 하나요? 외국인 생활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설날과 추석 같은 한국의 큰 명절이 있다는 건 알지만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주요 명절과 전통, 그리고 명절 기간에 외국인이 일상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1개
설날(음력 1월 1일)과 추석(음력 8월 15일)은 한국 최대 명절이에요.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떡국(설날)이나 송편(추석)을 먹으며 어른들께 세배를 드려요. 둘 다 보통 3일 연휴라 회사가 모두 쉬어요.
외국인 생활에 영향은 큰 편이에요. 명절 며칠 전부터 KTX·고속버스 표 매진되고, 명절 당일에는 식당·카페·마트 상당수가 쉬어요. 편의점과 일부 대형 마트는 영업하니 미리 식료품 챙겨두세요. 외국인 친구는 한국 가정 초대에 응하면 좋은 경험이고, 작은 선물(과일, 한과)을 들고 가는 게 매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