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고 물품 거래는 어떻게 하나요? 당근마켓 말고 다른 앱도 있나요?
한국에서 중고 물건을 사고팔고 싶어요. 주요 중고 거래 플랫폼들이 어떻게 다른지, 외국인이 쓰기 좋은 곳은 어딘지 궁금합니다. 당근마켓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다른 옵션도 알려주세요.
답변 1개
당근마켓이 가장 활발하고 동네 기반이라 외국인도 쓰기 좋아요. 영어 인터페이스로 전환 가능하고 GPS 동네 인증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다른 옵션은 번개장터(전국, 명품·전자제품 강함), 중고나라(네이버 카페 기반, 큰 거래), 헬로마켓(생활용품), 그리고 의류 전문은 트레저헌터, 슈마즐(신발)이 있어요. 외국인 커뮤니티에서는 Facebook의 "Seoul Garage Sale", "Korea Expats" 그룹도 활발해요. 거래 시 사진 충분히 받고, 가능하면 직거래로 만나서 확인 후 거래하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