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언어 교환 파트너나 멘토십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Chen Wei ·

한국에 살면서 한국어 실력도 늘리고 한국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싶어요. 언어 교환 파트너, 외국인 버디 프로그램, 멘토십 같은 기회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1개

Pierre Dubois ·

언어 교환 파트너는 HelloTalk, Tandem, MyLanguageExchange 같은 앱이 가장 활발해요. 카페에서 만나 한국어와 본인 언어를 1시간씩 번갈아 가르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오프라인은 서울글로벌센터, 각 구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그리고 연세대·고려대·서강대 어학당의 버디 프로그램이 외국인에게 잘 알려져 있어요. 멘토십은 KOICA, GKS 동문회 같은 공식 프로그램도 있고, 미국 대사관·EU 대표부 같은 곳도 외국인 대상 멘토링 이벤트를 가끔 열어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언어교환"만 검색해도 동네 모임이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