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쓸 수 있는 택시·교통 앱은 어떤 게 있나요?
한국에서 어떤 차량 호출이나 교통 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카카오T, 우버, T맵 등 각각 어떤 상황에 더 적합한지, 외국인이 처음 쓸 때 알아두면 좋은 점을 알려주세요.
답변 1개
가장 많이 쓰는 건 카카오T예요. 한국 택시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영어 모드도 있어서 외국인이 쓰기 편해요. 일반 택시부터 블랙(고급), 벤티(대형), 대리운전까지 한 앱에서 다 돼요.
우버는 한국에선 정식 라이드쉐어가 아니라 우티(UT)라는 이름으로 택시 호출 서비스만 해요. 카카오 계정 만들기 귀찮은 단기 방문객한테 편하고요. 공항 갈 때는 카카오T 벤티나 공항 리무진 앱, 도시 간 이동은 KTX(코레일톡), SRT(SR), 고속버스는 KOBUS 앱이 표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