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원격근무자를 위한 한국의 코워킹 스페이스나 작업하기 좋은 카페는 어디인가요?

Dewi Lestari ·

한국에서 프리랜서나 원격근무자가 쓰기 좋은 공유 오피스, 코워킹 스페이스, 작업 친화적인 카페를 찾고 있어요. 가격대나 분위기, 외국인이 이용하기 편한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답변 1개

WeBring ·

코워킹 스페이스는 위워크(WeWork), 패스트파이브(Fastfive), 스파크플러스(Spark+)가 대표적이에요. 강남, 역삼, 광화문, 마곡, 성수에 지점이 많고 데이패스는 2~3만원, 월 멤버십은 30만~70만원 정도예요.

저렴한 옵션은 공공도서관과 공유 오피스인 서울창업허브, 무신사스튜디오(가산), 시청 G밸리 등이에요. 작업 친화적 카페는 안국·서촌·연남·성수의 카페들이 콘센트와 와이파이 잘 갖춰져 있고, 두유라이크미스터(스타벅스 비슷), 폴바셋, 매머드커피 같은 체인도 회의나 장시간 작업하기 좋아요. 24시간 운영 스터디카페(작가의방, 토즈)도 월 10~15만원으로 가성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