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황사·미세먼지는 언제가 가장 심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Siti Aisyah ·

한국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어떤 것이고, 어느 시기에 가장 심한지 궁금합니다. 외국인이 일상에서 자기 건강을 보호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

답변 1개

WeBring ·

황사는 봄(3~5월)에 가장 심해요. 몽골·중국 사막 지역의 모래 먼지가 바람 타고 한반도까지 오는 자연 현상이고, 미세먼지(PM2.5/10)는 연중 발생하지만 봄·겨울에 더 심한 편이에요.

대비는 매일 에어코리아(airkorea.or.kr) 또는 네이버 날씨로 농도 확인이 기본이에요. KF94 마스크는 약국에서 1장 1천원 정도예요. 외출 후 손·얼굴·머리카락 씻기,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 그리고 "매우 나쁨" 시 야외 운동·환기 피하기가 핵심이에요. 실내는 공기청정기(샤오미·LG·삼성·다이슨) 작동, 가습기 사용해 점막 보호하세요. 천식·알레르기 있으면 의사 처방 약을 미리 받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