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한국에서 렌터카나 쏘카·그린카를 쓸 수 있나요?
한국에서 외국인이 차를 빌려 운전할 수 있는지, 쏘카·그린카 같은 카셰어링 서비스는 어떻게 가입해서 쓰는지 궁금합니다. 필요한 면허 종류와 가입 절차를 알려주세요.
답변 1개
네, 외국인도 카셰어링 다 쓸 수 있어요. 쏘카가 가장 큰 서비스고, 그린카·딜카가 그 다음이에요. 모두 한국 운전면허 또는 국제운전면허증 + 외국인등록증으로 가입 가능해요.
가입 시 면허증 사진 업로드와 본인 인증 거치는데 1~3일 검토 후 승인돼요. 요금은 시간당 5천~1만5천원 + km당 주행료고, 보험 안전옵션 1일 1만~2만원 추가하면 사고 자기부담금 줄어 추천해요. 영어 인터페이스는 쏘카가 가장 잘 되어 있어요. 일반 렌터카는 SK렌터카, 롯데렌터카, AJ렌터카 같은 곳에서 가능하고 1일 4~10만원이에요. 한국 운전면허로 교환했으면 카셰어링 가입이 더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