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에 가장 유용한 번역 앱은 어떤 게 있나요?
한국 생활에 쓰기 좋은 번역 앱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카메라 번역, 대화 모드 같은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실제 사용 팁도 함께 알려주세요.
답변 1개
가장 많이 쓰는 건 파파고(네이버)와 구글 번역이에요. 파파고는 한국어 번역이 좀 더 자연스럽고 메뉴 사진 번역, 대화 모드, OCR 모두 잘 돼요. 구글 번역은 다국어 지원이 더 넓어요.
식당 메뉴는 파파고 카메라 번역이 빨라요. 대화 모드는 택시 기사님이나 가게 점원과 소통할 때 유용하고요. 최근에는 챗GPT 같은 AI도 어색한 한국어 문장을 의역해 주기 때문에 같이 쓰면 효율이 좋아요. 일상 회화는 파파고, 긴 문서는 ChatGPT, 백업으로 구글 번역 조합이 가장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