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택시 앱(카카오T, 타다)은 어떻게 설정하고 쓰나요?

Rina Das ·

한국에서 택시를 부를 때 어떤 앱이 가장 많이 쓰이는지 궁금합니다. 카카오택시, 타다, 우티 등을 어떻게 설치·설정하고, 실제로 외국인이 이용할 때 어떤 점을 알아두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답변 1개

WeBring ·

카카오T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택시 앱이에요. 카카오 계정 만들고 결제카드 등록하면 바로 일반택시·블랙(고급)·벤티(대형)·대리운전까지 한 앱에서 다 돼요. 영어 모드 있어요.

타다(TADA)는 규제 변화 후 일반 차량 호출은 줄었고 지금은 프리미엄 기사 호출 위주예요. 그 외에 우티(우버 택시)도 외국인 짧은 방문객에게 편하고, i.M(아이엠 택시)는 강북·강남에서 점점 늘고 있어요. 일반 택시 기본요금은 4,800원(서울 기준)이고, 카카오T 자동결제하면 따로 돈 낼 필요 없어 편해요.